154번째 오픈 챔피언십의 두 번째 라운드가 로얄 비르크데일에서 열리며 흥미로운 결과를 낳았다. 호주의 리머 허버트가 연일 좋은 활약을 펼치며 대회 리더로 나섰다. 그의 정교한 퍼팅과 안정된 아이언 샷 덕분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.
한편, 미국의 브라이언 디샴보는 대회 중 규칙을 위반해 패널티를 받게 되었다. 그는 플레이 도중 불필요한 행동을 하여 심판에게 경고를 받았고, 이로 인해 순위에 영향을 미쳤다. 이는 매 대회가 얼마나 철저한 규칙 준수를 요구하는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사례가 되었다.
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어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. 선수들은 남은 라운드에서 어떤 전략을 펼칠지 주목받고 있다.
